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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관리자

조회수 : 3995

2004-01-28 

 제목 : 우경하 '섹시몸짱 엽기녀 연기 기대하세요!'
       
 





우경하 '섹시몸짱 엽기녀 연기 기대하세요!'



‘얼짱’ ‘몸짱’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외모가 멋진 일반인들도 바야흐로 스타가 되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외양에 집착하는 대중은 연예인들에게 당연히 보통 사람과는 차별되는 ‘뭔가’를 원한다. 현 시점에 대중이 가장 열광하는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권상우, 이효리는 얼짱과 몸짱이라는 공통점 외에 또 한 가지 일치되는 코드가 있다. 바로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친근함이다. 말 한번 붙이기도 힘든 고고한 꽃미남, 꽃미녀가 아니라 슬쩍 말을 붙이면 스스럼없이 대꾸해줄 것 같은 편안함이 이들이 얻고 있는 선풍적인 인기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새내기 탤런트 우경하(21)는 앞서 언급한 이 시대 스타가 지녀야 할 장점만을 쏙 갖춘 유망주다. CF와 패션잡지 모델로 활동한 경력에서 알 수 있듯 170㎝를 훌쩍 넘는 키에 늘씬한 몸매를 지닌 전형적인 몸짱이다. 메이크업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얼굴은 본인이 내세우는 가장 큰 경쟁력. 아닌게 아니라 활짝 웃으며 붙임성 있게 얘기하는 모습이 보는 이를 더없이 기분 좋게 한다.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2002학번인 그는 1학년을 마친 뒤 지난해 초 휴학을 했다.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연기를 배워보고 싶어서다. 몇 편의 CF와 단막극을 통해 연기의 맛을 본 그는 지난 19일 처음 방송된 K2TV 미니시리즈 ‘낭랑 18세’(김은희·윤은경 극본, 김명욱 연출)를 통해 본격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엽기발랄한 날라리 여고생(한지혜)과 종가집 종손 엘리트 검사(이동건)와의 경쾌한 러브스토리에서 우경하는 주인공 한지혜가 속한 ‘오공주파’의 일원으로 등장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주인공보다 한술 더떠 매사에 천방지축으로 행동해야 하는 캐릭터. 다소 오버하는 연기 속에 폭소를 자아내야 하는 배역이라 신인으로서는 만만치 않다. 그러나 우경하는 그리 걱정하지 않는 눈치다.

“욕심내지 않고 드라마 전체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싶다”며 경쾌하게 웃는 모습에 자신감이 넘친다.

최효안기자 anny@

사진 | 김미성기자 492n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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