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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1

2019-06-28 

 제목 : * 7월 지정+즉흥
       
 
* 7월 지정+즉흥


꼭 대학에 합격할 유진이 의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2인극 연습하기



* '꼭대기' 란 "꼭 대학가기"의 준말로 '연기로써 정상(꼭대기)에 오르자'는
뜻을 가진 김지수 연기 아카데미(김.연.아) 입시반의 반 이름입니다.

※ 일시 2019년 7월 1일 (월)
※ 대사를 읽어본 후 대본전체의 이해를 통해
1. 정확한 [발음&발성]
2.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화술 (띄어읽기, 강조대사, 감정표현)과
3. 상황과 감정에 맞는 움직임 표현(시선, 제스추어, 동선)



CAST : 래비니어 (딸) & 크리스틴 (엄마)

1막 중 후반
[래비니어] (조롱하듯) 그는 어머닐 사랑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단지 그가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한 한 방편일 뿐예요. 그가 누군 지나 아세요? 할아버지가 이 집에서 내쫓아버린 그 간호원의 아들이란 말에요!

[크리스틴] 난 벌써부터 알고있었다. 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얘기해주더구나.

[래비니어] 오 그럼 그가 누군 지를 안 것이 어머니에겐 더욱 만족감을 주었겠군요. 치욕스러움을 더하기 위해서요!

[크리스틴] (단호히) 자 제발 요점을 말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걸 얘기해줬으면 하는데--- 아마 넌 네 아버지가 돌아오자마자 이야기를 하겠지!

[래비니어] (냉정하게) 아버지는 이 추문이 아무리 비싼 값을 치룬다 할지라도 어머니를 우리 가문에서 내쫓으실 거예요.

[크리스틴] 나도 그건 잘 안다.

[래비니어] 난 어머니가 죄 값을 받는 걸 보고싶어요! 그렇지만 요즘 아버진 안 좋으시기 때문에 아버지를 상처받게 하진 않겠어요 아버질 어머니로부터 지키는 건 내 중요한 의무니까요. 래비니어 만약 어머니가 브랜트씨를 단념하고 다시 보지 않는다면 그리고 아버지에게 충실한 아내가 되어 잘못한 일을 보충하겠다고 약속한다면 얘기하지 않겠어요. 이건 아버지를 위해서 에요.

[크리스틴] (딸을 응시하다가 이윽고 쌀쌀하게 웃는다) 나도 네가 아버지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싶어하는걸 부인하진 않아. 그리고 이 가문에서 추문이 나지 않도록 애쓰는 것도 안다! 그러나 동시 에 날 용서해주려고 하는 건 정말 그 이유 때문이 아니라는 것도 알지!

[래비니어] (당황하고― 뜨끔해서) 그 때문에요!

[크리스틴] 넌 아담 브랜트씨를 원하고 있어!

[래비니어] 거짓말이에요 그건!


[크리스틴] 지금 넌 그를 차지할 수 없는걸 알고 내게서 뺏을 작정이지!

[래비니어] 아니에요!

[크리스틴] 그렇지만 만약 네가 아버지에게 말한다면 나는 브랜트와 함께 멀리 떠나야 해. 넌 그게 치욕의 대가일지라도 견딜 수 없을 테지!

[래비니어] 그건 당신의 악마 같은 마음씨야.

[크리스틴] 난 널 안다. 래비니어! (애칭 : 비니이) 넌 어렸을 때부터 네가 마음만 먹으면 기어코 하려는 걸 난 지켜 보아왔어! 넌 아버지의 부인이 될려고 했고 오린의 어머니가 될려고 했어! 넌 항상 내 위치를 뺏으려고 했단 말이야!

[래비니어] (거칠게) 아냐!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내게서 온갖 사랑을 훔쳐간 건 당신이었어요! (위협적인 태도가 돼서) 하지만 난 더 이상 당신의 거짓말과 변명을 듣고싶지 않아요! 난 당신이 내가 말한 대로 하려는지 아닌지. 지금 정확히 알고 싶어요.

[크리스틴] 내가 거절한다면? 내가 만약 공개적으로 브랜트와 떠나버린다면?

[래비니어] (냉혹하게) 오래는 못 갈걸요! 아버지가 브랜트를 매장시키면 그는 화물선에 대한 지휘권도 잃은 거고 이혼을 안 해주시면 당신은 재혼할 수도 없을 걸요. 그리고 당신은 그 사람보다 5살이나 더 위라는 걸 절대 잊지 마세요! 당신이 늙어서 아름다음이 다 없어질 때면 그는 한창때가 되겠죠! 아마 그땐 당신을 보는 건만도 싫어하게 될 겁니다!


[크리스틴] (자극을 받고 마치 딸의 얼굴을 칠 듯이 위협적인 몸짓을 하면서) 악마 같으니라고! 천하고 조그마한 (그러나 래비니어는 어머니의 눈을 뚫어지게 본다 그녀는 자제하고 손을 떨어트린다) 화를 내다니 내가 바보지 (사이 사악한 표정이 크리스틴의 얼굴에 떠오른다. 그러자 래비니어에게 돌아서서 차겁게) 허지만 넌 내게 대답을 요구하는 거지? 자 난 네가 말한 것에 동의한다. 오늘 저녁에 브랜트씨가 방문할텐데 그후론 다시 안 만나겠다 만족했니?

[래비니어] (냉혹하게 의심을 품고) 너무 쉽게 그를 포기하는 것 같은데요!

[크리스틴] (급히) 내가 슬퍼하는걸 보여서 널 만족시킬 거라고 생각하니? 천만에. 래비니어 그렇게 큰소리할 기회가 없을 거다 (크리스틴은 빈정대며 웃는다 이윽고 방에서 나가려는 듯이 돌아선다)

[래비니어] (위협하듯) 기다려요. 난 어머니를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날 속이려는 노력은 안 하시는 게 좋을 걸요 그리고 난 뉴욕에서 오자마자 아버지와 오린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걸 알아두세요.

[크리스틴] (놀라서) 브랜트에 관해서 말이냐?

[래비니어] 나처럼 어머니를 의심하고 감시할 정도로 썼을 뿐이에요. 브랜트 선장이 집을 자꾸 드나들고 있고 그에 대한 험담이 나돌고 있다고 말이에요.

[크리스틴] 그걸로 날 항상 묶어놓고 내 여생을 네 마음대로 할 셈이로구나! 아무튼 이제 난 네 명령을 따르는 길 외엔 어쩔 수 없다는 걸 넌 알겠지.

[래비니어] 어머니가 명예심이나 품위를 지니고 있다면 이건 내 명령이 아니라 어머니의 의무라는 걸 알아야 해요. (퉁명스럽게) 브랜트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를 빨리 보내버리세요. 난 뉴스를 들으러 윗동네 좀 다녀오겠어요. 내가 돌아 올 때엔 그가 이 집에 없기를 바래요. 아시겠어요? 만약 그러면 난 아버지께 다시 편지 쓰겠어요. (그녀는 당당하게 걸어나간다. 래비니어가 나가는걸 보고 서있던 크리스틴은 옆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돌아서서 긴장하여 생각에 잠겨 있다. 그녀의 얼굴은 악마의 가면 같다. 드디어 결심한 듯이 테이블로 와서 종이조각을 찢어 그 위에 단어 두 개를 쓴다. 옷소매에 그 조각을 넣고는 문을 열러가서 부른다.



꼭 대학에 합격할 꼭대기들을 위해 필요한
표현력과 암기력 향상을 위한 시험대사 (1)

◉ 도전20분!! : 20분 만에 대사암기하기 ◉




□ 일시 : 2019년 7월 4일 (목)


● 유의사항
1. 당일 제시된 대사는 20분 연습한 후 발표합니다.

2. 대사를 암기한 후 대본전체의 이해를 통해
1) 정확한 [발음&발성]과
2)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화술 (띄어 읽기, 강조대사, 감정표현)과
3) 상황과 감정에 맞는 움직임 표현(시선, 제스추어, 동선)에
개인별 목표를 두고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3. 시험대사 중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거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대사는 자신의 필살기 자유대사로 만들어 대학교 실기고사장에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 남녀 공통 대사 – [드라마 청춘시대]

(전화 받는다) 엄마!! (단호하게) 엄마!!!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냉정하고 단호한 모습으로) 그렇게 말하면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잖아. (단호히) 말하지 말고 숨부터 쉬어. (기다렸다가) 됐어? 이제 말해봐. (듣는다) 교통사고가 났고. 지금은? 병원이야? (듣는다) 그럼 지금 택시 타고 병원부터 가. 알았지? 30분 후에 다시 전화할게. (전화 끊고 하메들에게 평소의 톤으로) 저... 집에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할 것 같은데...




김 지 수 연 기 아 카 데 미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 베를릴리우스 -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꼭 합격할 꼭대기반의
암기력과 표현력 향상을 위한 시험대사 (2)



□ 일시 : 2019년 7월 11일 (목)

● 유의사항
1. 당일 제시된 대사는 20분 연습한 후 발표합니다.

2. 대사를 암기한 후 대본전체의 이해를 통해
1) 정확한 [발음&발성]과
2)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화술 (띄어 읽기, 강조대사, 감정표현)과
3) 상황과 감정에 맞는 움직임 표현(시선, 제스추어, 동선)에
개인별 목표를 두고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3. 시험대사 중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거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대사는 자신의 필살기 자유대사로 만들어 오디션 볼 때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4. 오늘 연습 한 시험대사가 실기고사장에서 출제되는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인천대 시험대사 >

할머니 환갑 지나고 가족사진 두번째네. 그때 콜라 많이 마시고 트름할때마다 얼마나 울었던지. 콜라 마시고 트름하면 코끝이 찡해져서 눈물이 나잖아. 트름나올때마다 아프지말라고 고모가 코 막아줬어. 그때 얘기하니까 콜라 먹고싶네.. 할머니. 할머니는 여기가 왜 좋아? 고모는 나룻배타고 오는게 아니라 비행기 타고 온다니까. 나도 그랬었어. 여기서 기다리면 그 사람 올 거 같아서.. 나 바보지. 어떻게 죽은 사람이 다시 돌아와.. 저 강이 요단강도 아니고



김 지 수 연 기 아 카 데 미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 베를릴리우스 -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꼭 합격할 꼭대기반의
암기력과 표현력 향상을 위한 시험대사 (2)



□ 일시 : 2019년 7월 11일 (목)

● 유의사항
1. 당일 제시된 대사는 20분 연습한 후 발표합니다.

2. 대사를 암기한 후 대본전체의 이해를 통해
1) 정확한 [발음&발성]과
2)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화술 (띄어 읽기, 강조대사, 감정표현)과
3) 상황과 감정에 맞는 움직임 표현(시선, 제스추어, 동선)에
개인별 목표를 두고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3. 시험대사 중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거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대사는 자신의 필살기 자유대사로 만들어 오디션 볼 때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4. 오늘 연습 한 시험대사가 실기고사장에서 출제되는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성신여대 시험대사 >

서둘러주세요 제발, 당장 이리로 와 주세요. 누군가가 내 연구실에 침입했다니까요! 이곳은 아수라장이예요. 끔찍해요! 내 물건! 누군가 내 컴퓨터에도 침입했다니까요! 서둘러주세요 학생들이 침입했다구요! 서둘러 주세요 제발 나도 잘 알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김 지 수 연 기 아 카 데 미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 베를릴리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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